송텔러 호텔, 포스터 신임 총지배인 선임
돌리 파튼의 송텔러 호텔이 오는 2026년 개장을 앞두고 샤넌 포스터를 총지배인으로 임명했다. 포스터는 호텔의 전반적인 운영을 관장하고 비즈니스 개발과 재무 성과를 최적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게스트와 호스트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활성화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포스터, 호텔 업계 경력과 함께 합류
포스터는 10년 이상의 호텔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풍부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녀는 최근까지 호텔 에퀴티에서 힐튼과 메리어트 브랜드의 여러 라이프스타일 호텔을 관리하는 운영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돌리 파튼의 매력을 녹여낸 호텔 체험
송텔러 호텔은 돌리 파튼의 아이코닉한 매력을 살린 몰입감 있는 게스트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호텔에는 전용 돌리 파튼 박물관, 현장 레스토랑, 세련된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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